추진측 입장 경기도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은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반도체 클러스터를 구축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LH와 삼성전자는 사업 추진을 위한 실시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현재 상황 산업단지 계획은 당초보다 앞당겨 승인됐고, 토지 보상은 내년부터 진행될 계획입니다. 과거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를 둘러싼 용인시와 평택시의 갈등은 관계기관 협약 등을 거쳐 해결됐다고 보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