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준공 40년 된 계양주공아파트의 재건축을 위해 정비구역 지정과 정비계획 수립이 추진되고 있다. 계획안에는 기존 1,090세대보다 늘어난 1,397세대 건설이 담겼으며, 주민 동의와 이주·철거 과정이 향후 갈등의 불씨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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