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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 주민들, 곳곳에서 고압송전탑 반대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영광 주민들이 신안 해상풍력 송전탑의 영광 관통 계획에 반대하고 있다.
갈등 원인
신안 해상풍력 발전 전력을 장성군 변전소로 보내는 345kV 송전선로가 영광군 5개 면을 관통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자신들 모르게 설명회가 진행됐고, 최단 직선거리보다 우회하는 경로로 영광에 송전탑이 건설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예정지에는 불갑산 등 지역 명소도 포함돼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전라남도는 경과지가 최종 결정된 것이 아니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한전에 주민과 협의해 최적 경과지를 선정하고 보상 방안도 개선하도록 요청하겠다고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영광 주민과 반대대책위는 송전선로 직선화와 지중화를 요구하며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주민들은 영광에 시설 부담이 집중되고 지역 명소가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현재 상황
불갑면과 염산면에서 결의대회가 열렸고 묘량면 반대대책위도 결성됐다. 주민 반대운동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송전선로 경과지는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다.

보도 시점

2023.04.03. ikpnews.net 보도 - 영광 주민들이 신안 해상풍력 송전탑의 영광 관통 계획에 반대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신안 해상풍력 발전 전력을 장성군 변전소로 보내는 345kV 송전선로가 영광군 5개 면을 관통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자신들 모르게 설명회가 진행됐고, 최단 직선거리보다 우회하는 경로로 영광에 송전탑이 건설된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예정지에는 불갑산 등 지역 명소도 포함돼 있다.
추진측 입장
전라남도는 경과지가 최종 결정된 것이 아니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한전에 주민과 협의해 최적 경과지를 선정하고 보상 방안도 개선하도록 요청하겠다고 했다.
반대측 입장
영광 주민과 반대대책위는 송전선로 직선화와 지중화를 요구하며 송전탑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주민들은 영광에 시설 부담이 집중되고 지역 명소가 훼손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현재 상황
불갑면과 염산면에서 결의대회가 열렸고 묘량면 반대대책위도 결성됐다. 주민 반대운동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송전선로 경과지는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았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