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예래휴양형주거단지 사업 좌초 후 유익비 반환 소송으로 인한 토지주와 JDC 간의 갈등
갈등 원인
대법원 판결로 사업이 중단된 예래휴양형주거단지 부지에 대해, JDC가 도로 및 건축물 설치에 따른 유익비를 토지주에게 청구하면서 갈등이 발생했다. 토지주들은 시설물이 불법이라며 철거를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JDC는 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조성으로 인해 토지주가 이익을 얻었으므로 유익비를 상환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또한 유사 판례를 근거로 법원의 최종 판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주 측은 건축물이 불법적으로 설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유익비로 덮어씌우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한다. 주민들은 시설물 철거 행정집행을 요구하며 국회와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현재 상황
현재 JDC와 토지주 간의 유익비 관련 소송이 5년째 진행 중이다. 양측의 입장 차이가 커서 문제 해결이 지연되고 있으며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