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기본계획 고시 이후 환경영향평가, 설계, 토지·시설물 보상 절차가 남아 있다. 절차가 순조로우면 2034년 개항이 예상되지만, 찬반 갈등과 변수로 일정이 늦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