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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상산곡 "개발지 축소하고 주민은 이주 시키지 말라"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상산곡 주민들이 교산 신도시 기업이전부지 축소와 주민 존치를 요구하며 반발했다.
갈등 원인
교산 신도시 기업 이전 부지로 하남시 상산곡동 주민 거주지가 지정됐다. 주민들은 수용 계획 면적이 지나치게 넓고 이주를 강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교산 신도시 기업 이전대책이 주민들에게 고시돼 공람 절차가 진행 중이다. 기사에는 사업 추진 측의 구체적인 입장이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개발지를 현재 계획된 약 7만9000평에서 3만여 평으로 축소하고, 취락지역을 제외해 주민들이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요구했다. 인근 토지의 용도 변경으로도 기업 이전 단지를 조성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상황
비상대책위원회는 하남시장을 면담한 뒤 성명을 발표하고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기업 이전대책은 9일까지 공람 기간을 거친다.

보도 시점

2021.02.04. newsis.com 보도 - 상산곡 주민들이 교산 신도시 기업이전부지 축소와 주민 존치를 요구하며 반발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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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교산 신도시 기업 이전 부지로 하남시 상산곡동 주민 거주지가 지정됐다. 주민들은 수용 계획 면적이 지나치게 넓고 이주를 강제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교산 신도시 기업 이전대책이 주민들에게 고시돼 공람 절차가 진행 중이다. 기사에는 사업 추진 측의 구체적인 입장이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개발지를 현재 계획된 약 7만9000평에서 3만여 평으로 축소하고, 취락지역을 제외해 주민들이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요구했다. 인근 토지의 용도 변경으로도 기업 이전 단지를 조성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현재 상황
비상대책위원회는 하남시장을 면담한 뒤 성명을 발표하고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기업 이전대책은 9일까지 공람 기간을 거친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