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영월군과 강원도는 폐광지역의 일자리와 소득을 늘리기 위해 중동면 화원1리 일원에 광물자원산업화특화단지를 조성하려 한다. 주민들은 환경과 보상·이주 문제를 이유로 사업에 반대하고 있으며, 후보지 선정과 보상비 산출 근거에 대한 의혹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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