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양주시 광역화장장 부지를 둘러싸고 양주시와 정치권이 갈등을 빚고 있다.
갈등 원인
양주시는 공동형종합장사시설을 추진하고 있으나 부지 문제를 둘러싸고 정치권과 갈등을 빚고 있다. 부지 문제가 해결돼야 관련 행정절차와 토지 보상에 착수할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양주시는 화장률이 높은 상황에서 시설 건립이 지연되면 화장장 부족으로 시민 불편이 커질 것이라고 밝혔다. 공동이용을 약속한 다른 지자체와의 신뢰도 고려해 사업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정치권이 부지 문제를 두고 양주시와 갈등을 빚고 있다고 기사에 언급됐으나, 구체적인 반대 이유나 요구는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양주시는 부지 문제를 해결해 시설이 약속된 시기에 가동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부지 문제가 풀리면 올해 지방재정투자심사와 도시관리계획 결정 절차를 거쳐 내년 상반기 토지 보상에 착수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