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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TV] "곡성 제2변전소・ 송전탑 전면 백지화해야"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곡성 삼기면 주민들이 제2변전소·송전탑 신설의 입지선정 절차와 생활·재산 피해를 문제 삼아 백지화를 촉구했다.
갈등 원인
주민대책위는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지역별 주민위원 수가 불균형했고, 주민 측 참관과 소통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주민들은 후보지에 없던 삼기면 괴소리 일대가 후보지로 결정된 데 더해 전자파·소음, 경관 훼손과 토지가치 하락 등도 우려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한국전력공사가 곡성 제2변전소와 송전탑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추진의 구체적인 근거나 한전의 입장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입지 선정의 절차적 정당성이 없다고 주장하며 사업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송변전시설이 주민 건강과 생활환경, 사유재산권 및 지역의 미래를 위협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현재 상황
주민 150여 명이 곡성군청 앞 결의대회에서 사업 백지화를 촉구했다. 곡성군수는 주민 의견을 듣고 한전과의 협의 과정에서 요구사항을 전달하겠다고 밝혔으며, 주민대책위는 사업이 백지화될 때까지 대응하겠다고 했다.

보도 시점

2026.09.28. jeonmae.co.kr 보도 - 곡성 삼기면 주민들이 제2변전소·송전탑 신설의 입지선정 절차와 생활·재산 피해를 문제 삼아 백지화를 촉구했다.

AI 구조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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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 원인
주민대책위는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지역별 주민위원 수가 불균형했고, 주민 측 참관과 소통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주민들은 후보지에 없던 삼기면 괴소리 일대가 후보지로 결정된 데 더해 전자파·소음, 경관 훼손과 토지가치 하락 등도 우려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공사가 곡성 제2변전소와 송전탑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추진의 구체적인 근거나 한전의 입장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측 입장
주민대책위는 입지 선정의 절차적 정당성이 없다고 주장하며 사업 전면 백지화를 요구했다. 송변전시설이 주민 건강과 생활환경, 사유재산권 및 지역의 미래를 위협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현재 상황
주민 150여 명이 곡성군청 앞 결의대회에서 사업 백지화를 촉구했다. 곡성군수는 주민 의견을 듣고 한전과의 협의 과정에서 요구사항을 전달하겠다고 밝혔으며, 주민대책위는 사업이 백지화될 때까지 대응하겠다고 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