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주민대책위는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지역별 주민위원 수가 불균형했고, 주민 측 참관과 소통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주민들은 후보지에 없던 삼기면 괴소리 일대가 후보지로 결정된 데 더해 전자파·소음, 경관 훼손과 토지가치 하락 등도 우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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