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정비사업의 보상·생계·이주대책과 공용시설 유지비 문제로 주민 갈등이 나타났다.
갈등 원인
모아주택과 신속통합기획 등 정비사업을 앞두고 임대수입 중단과 영업 피해, 세입자 이주대책 부족 문제가 제기됐다. 공사 소음·먼지·교통 안전과 주차난, 공용공간 유지비 분담도 갈등 요인으로 거론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정비사업은 노후 주거지를 개선하고 주차장·도로·상하수도·편의시설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부와 서울시는 사업 추진 및 기반시설 지원을 내세우고 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주민과 자영업자는 임대수입 감소와 생계 위협을 이유로 사업에 반대하고 있다. 세입자 이주대책과 공용공간 유지비 분담이 불명확하다는 지적도 있으며, 주변 주민들은 공사 피해 등을 우려해 사업 철회를 요구했다.
현재 상황
자양4동과 수유동 등 일부 사업지에서 반대와 입장 차이가 나타났고, 수유동은 지정 후에도 가시적인 사업 성과가 없는 상태라고 보도됐다. 번동 모아타운은 주민 동의를 얻어 추진 중이나 공용시설 유지비 합의가 이뤄지지 않아 향후 갈등 가능성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