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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B-14 재개발, 공시 업무에 감정평가사 투입 '갈등'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B-14구역 현금청산자 감정평가의 절차와 공정성을 두고 조합·청산자 측이 대립하고 있다.
갈등 원인
조합이 법원의 공시 업무가 진행되는 현장에 감정평가사들을 동행시켜 감정평가를 함께 진행했다. 현금청산자 측과 평가사들은 강제 개문 상황에서 짧은 시간에 평가가 이뤄져 절차와 평가의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조합은 평가사들을 사업시행사 참관인 자격으로 불렀다고 밝혔다. 공시 업무를 방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평가를 진행하려 했으며,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곳은 추가 재감정하겠다고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현금청산자 대책위원회는 소유자 동의 없이 무리하게 감정평가를 진행하려 했다며 반발했다. 현금청산자 측은 평가가 엉터리라고 주장하고 조합에 항의 방문했으며, 한 감정평가사는 평가 시간이 5분도 채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감정평가사는 울산지방법원과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했다. 조합은 일부 평가에 대해 추가 재감정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으나, 현금청산자 측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보도 시점

2022.05.10. iusm.co.kr 보도 - B-14구역 현금청산자 감정평가의 절차와 공정성을 두고 조합·청산자 측이 대립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조합이 법원의 공시 업무가 진행되는 현장에 감정평가사들을 동행시켜 감정평가를 함께 진행했다. 현금청산자 측과 평가사들은 강제 개문 상황에서 짧은 시간에 평가가 이뤄져 절차와 평가의 공정성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추진측 입장
조합은 평가사들을 사업시행사 참관인 자격으로 불렀다고 밝혔다. 공시 업무를 방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평가를 진행하려 했으며,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곳은 추가 재감정하겠다고 했다.
반대측 입장
현금청산자 대책위원회는 소유자 동의 없이 무리하게 감정평가를 진행하려 했다며 반발했다. 현금청산자 측은 평가가 엉터리라고 주장하고 조합에 항의 방문했으며, 한 감정평가사는 평가 시간이 5분도 채 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감정평가사는 울산지방법원과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했다. 조합은 일부 평가에 대해 추가 재감정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으나, 현금청산자 측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