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공공임대주택 반영 비율은 1%로 낮아졌지만, 관련 요구가 사업 추진과 시공사 입찰에 미칠 영향이 주목되고 있다. 하안주공6·7단지는 시공사 선정 절차가 진행 중이며, 하안주공12단지 입찰은 유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