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보은군이 탄부면 사직·고승리 일대에 제3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려 하자 주민들은 폭발 위험이 있는 특수가스 제조업체 입주 등이 생존권을 위협한다며 반대해 왔다. 주민들은 산업단지 계획승인 과정에서 주민 의견 청취 절차가 지켜지지 않았고 환경·안전 위험 등을 충분히 고려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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