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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물금 부영임대아파트 분양가 놓고 입주민 집단 반발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입주민들이 부영 임대아파트의 분양전환 가격 산정에 반발하고 있다.
갈등 원인
부영주택이 감정평가를 거쳐 제시한 분양전환 가격을 두고 입주민들이 과도하다고 반발하고 있다. 입주민들은 임대료와 감가상각비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고, 저가 자재 사용과 하자 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주변 민간 아파트 시세를 기준으로 산정했다고 주장한다.
추진·시행 측 입장
부영주택은 감정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전용면적 84㎡는 중간층 기준 평균 3억2700만~3억4500만원, 60㎡는 2억3900만원의 분양가를 제시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입주민 비대위는 분양가 산정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며 아파트 건축비와 택지비 등 원가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시설 개선과 하자 보수도 요구하며, 다른 지역 임대주택 입주민 비대위와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입주민들은 양산시청 집회를 열고 분양가 합의서 제출을 집단 거부하기로 했다. 다만 일부 입주민이 부영 측에 분양가 합의 의향서를 제출하면서 비대위의 대응 동력이 약해진 상황이다.

보도 시점

2021.10.17. newsgn.com 보도 - 입주민들이 부영 임대아파트의 분양전환 가격 산정에 반발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부영주택이 감정평가를 거쳐 제시한 분양전환 가격을 두고 입주민들이 과도하다고 반발하고 있다. 입주민들은 임대료와 감가상각비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고, 저가 자재 사용과 하자 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주변 민간 아파트 시세를 기준으로 산정했다고 주장한다.
추진측 입장
부영주택은 감정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전용면적 84㎡는 중간층 기준 평균 3억2700만~3억4500만원, 60㎡는 2억3900만원의 분양가를 제시했다.
반대측 입장
입주민 비대위는 분양가 산정 결과를 신뢰할 수 없다며 아파트 건축비와 택지비 등 원가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시설 개선과 하자 보수도 요구하며, 다른 지역 임대주택 입주민 비대위와 공동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입주민들은 양산시청 집회를 열고 분양가 합의서 제출을 집단 거부하기로 했다. 다만 일부 입주민이 부영 측에 분양가 합의 의향서를 제출하면서 비대위의 대응 동력이 약해진 상황이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