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토지 보상, 환경영향, 교통 혼잡 등이 주민 생활과 맞닿은 문제로 제시됐다. 김종억 시의원은 갈등이 발생하기 전에 이해관계를 조율할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추진측 입장 김종억 시의원은 반도체 국가산단을 용인의 미래와 국가 경제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평가했다. 주민 권익을 보호하면서 기업의 원활한 착공을 지원하고, 의회·행정·기업·주민 간 상설 소통기구와 상생협력 체계를 마련하자고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