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오산시는 2016년 서울대병원 유치사업이 무산된 뒤 기존 토지주에게 환매권을 제때 통지하지 않았다. 환매권 상실에 따른 손해배상 소송에서 토지주들이 승소했고, 추가 소송이 이어지고 있다.
반대측 입장 토지주들은 환매권 상실에 따른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있다. 대책위는 사업을 추진한 지역 정치인들의 사과와 책임을 요구하며, 오산시에 담당 공무원과 정치인에 대한 구상권 청구를 촉구했다.
현재 상황 기존 토지주 3명이 대법원까지 간 소송에서 승소했고, 33명이 추가 소송을 제기했다. 시의회에서 배상 예산이 전액 삭감됐으며, 오산시의회는 감사원에 감사를 청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