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송암공원 민간공원 특례사업으로 공장 부지에 아파트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 정미공장은 시행사와 영업손실 보상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으며, 공장 입구를 막는 행위로 차량 통행 피해도 주장하고 있다.
현재 상황 공장 입구를 굴착기로 파헤치고 자갈을 쏟은 일과 관련해 경찰은 시행사·시공사 관계자 12명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번에는 공장 입구에 화물차를 세워두고 달아난 일이 발생해 공장 측이 경찰에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