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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담팀 설립 2주 만에 서리풀2지구 지정 임박…주민 보상 협의 남아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주민들이 서리풀2지구 개발에서 성당과 송동·식유촌 마을을 제외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갈등 원인
정부는 서리풀1·2지구 일대에 공공주택 2만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토지 수용이 종교의 자유와 주거권을 침해한다며 우면동 성당과 송동·식유촌 마을의 존치를 요구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서울에서 공급 가능한 부지가 제한돼 있다며 사업단을 신설해 사업 추진과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국토부는 지구 지정 이후 지구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주민들은 성당과 500년 이상 이어진 마을 공동체를 보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해당 성당과 마을을 제외해도 주택 공급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며 관계기관에 존치 청원서를 제출했다.
현재 상황
공공주택지구 지정은 이달 내 완료될 예정이며, 지정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 의견 수렴이 진행될 전망이다. 주민들은 소송과 집회 등 강경 대응도 검토하고 있다.

보도 시점

2026.06.10. sidae.com 보도 - 주민들이 서리풀2지구 개발에서 성당과 송동·식유촌 마을을 제외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정부는 서리풀1·2지구 일대에 공공주택 2만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토지 수용이 종교의 자유와 주거권을 침해한다며 우면동 성당과 송동·식유촌 마을의 존치를 요구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LH는 서울에서 공급 가능한 부지가 제한돼 있다며 사업단을 신설해 사업 추진과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국토부는 지구 지정 이후 지구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민 의견을 반영할 수 있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주민들은 성당과 500년 이상 이어진 마을 공동체를 보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해당 성당과 마을을 제외해도 주택 공급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며 관계기관에 존치 청원서를 제출했다.
현재 상황
공공주택지구 지정은 이달 내 완료될 예정이며, 지정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주민 의견 수렴이 진행될 전망이다. 주민들은 소송과 집회 등 강경 대응도 검토하고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