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목동 1~3단지는 2004년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지정돼 다른 목동 단지보다 용적률 등 재건축 사업성에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었다. 서울시가 2019년 전체 가구 수의 20% 수준으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짓는 조건을 제시하자 주민들이 반대하면서 종상향 논의가 장기간 표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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