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기사에 따르면 보상협의 갈등으로 극한 대립이 있었지만 난관을 극복하고 보상협의와 수용을 완료했다. 광장과 주차장은 2024년 9월 준공 예정이며, 시설 운영은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