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조합이 데이케어센터를 수용하면서 기부채납 갈등은 봉합됐다. 서울시가 정비계획 변경안을 고시해 용적률 400%, 최고 65층, 총 2473가구 규모의 재건축 계획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