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정실 입구부터 정실마을까지 2.2km 구간의 도로 확장을 추진하면서 구실잣밤나무와 왕벚나무 보존 문제가 제기됐다. 도로 확장과 수목 보존을 둘러싸고 찬반 갈등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