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오산시의회는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관련 자료 제출과 증인·참고인 출석을 요구할 예정이다. 대법원 패소 판결에 따른 손해배상금 100억원은 추경 예산안에 편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