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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상주·문경 갈라놓은 추모공원… 갈등 3년 만에 백지화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문경 도심 인근 추모공원 부지 선정에 문경 주민이 반발해 기존 계획이 백지화됐다.
갈등 원인
상주시는 지역 내 추모공원이 없어 주민 불편이 크다며 함창읍 나한리에 공설추모공원 조성을 추진했다. 그러나 선정 부지가 문경 최대 인구 밀집지인 점촌동과 가깝고 문경 시내와 상주 시내 사이의 거리 차이도 커 문경 주민과 문경시가 반발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상주시는 지역 사망자의 약 80%가 화장하지만 지역 내 추모공원이 없어 주민 불편이 크다고 밝혔다. 기존 부지 계획을 백지화하고 신중하고 투명한 절차로 새 부지를 공모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문경 주민들은 범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추모공원 건립에 반대했다. 문경시는 문경 시내와 부지가 약 1㎞인 반면 상주 시내와는 약 20㎞ 떨어져 있어 입지가 불합리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현재 상황
상주시는 기존 부지 선정안을 백지화하고 새 부지 재공모를 추진하기로 했다. 문경시는 주민 여론을 수렴한 결정을 환영했으며, 행정안전부는 앞서 문경시와의 협의를 이유로 사업을 재검토 대상으로 결정했다.

보도 시점

2024.08.27. khan.co.kr 보도 - 문경 도심 인근 추모공원 부지 선정에 문경 주민이 반발해 기존 계획이 백지화됐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상주시는 지역 내 추모공원이 없어 주민 불편이 크다며 함창읍 나한리에 공설추모공원 조성을 추진했다. 그러나 선정 부지가 문경 최대 인구 밀집지인 점촌동과 가깝고 문경 시내와 상주 시내 사이의 거리 차이도 커 문경 주민과 문경시가 반발했다.
추진측 입장
상주시는 지역 사망자의 약 80%가 화장하지만 지역 내 추모공원이 없어 주민 불편이 크다고 밝혔다. 기존 부지 계획을 백지화하고 신중하고 투명한 절차로 새 부지를 공모하겠다는 입장이다.
반대측 입장
문경 주민들은 범시민대책위원회를 구성해 추모공원 건립에 반대했다. 문경시는 문경 시내와 부지가 약 1㎞인 반면 상주 시내와는 약 20㎞ 떨어져 있어 입지가 불합리하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현재 상황
상주시는 기존 부지 선정안을 백지화하고 새 부지 재공모를 추진하기로 했다. 문경시는 주민 여론을 수렴한 결정을 환영했으며, 행정안전부는 앞서 문경시와의 협의를 이유로 사업을 재검토 대상으로 결정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