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LH는 수도권 22개 공공재개발 구역에서 약 3만8000가구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설1구역은 연내 이주 절차 착수와 2027년 철거를 목표로 하고 있어 주민 이주와 재정착이 주요 쟁점이 될 수 있다.
추진측 입장 LH는 사업 구조와 추정 손익, 예상 분담금 등을 주민에게 먼저 공개해 사업 참여 판단을 돕겠다는 입장이다. 매입임대주택과 임대상가 등 공공임대 자원을 활용하고 이주지원센터를 운영해 세입자의 이주와 재정착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