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명시흥지구는 2021년 2월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된 뒤에도 토지 보상 일정이 거듭 미뤄졌다는 게 주민들의 주장이다. 주민들은 당초 주민 주도의 환지 개발을 추진하려 했으나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되면서 약속이 파기됐다고 반발한다. 보상 지연으로 토지주들의 부채와 은행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고 호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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