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폐기물처리시설 인근 주민지원기금의 배분과 현금 보상을 둘러싸고 논란이 이어졌다.
갈등 원인
폐기물처리시설 주변 주민에게 지원하던 기금의 분배가 불공정하다는 논란이 이어졌다. 협의체 운영비 사용과 현금 지급을 둘러싼 이견도 주민 반발을 키웠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전주시는 영향지역 주민에게 보상금을 직접 지급하기 위한 신청 절차를 공고했다. 지원 대상 누락을 막기 위해 주민지원협의체와 협의하고, 실거주하지 않거나 위장전입한 경우에는 대상에서 제외하겠다는 방침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주민은 기금 분배의 불공정성과 협의체 운영비 사용에 문제를 제기했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장은 시가 기금을 사업비가 아닌 보상금으로 지급하고 대상자를 협의해 결정하는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상황
전주시는 6월 9일부터 7월 8일까지 주민지원금 신청을 받기로 했다. 지원 대상자와 지급 방식은 주민지원협의체와 협의해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