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2009년 용산4구역 재개발 현장에서 세입자 보상과 이주대책을 요구하던 주민 등이 농성하던 중 경찰 강제진압으로 사망자와 부상자가 발생했다. 유가족과 시민단체는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정부의 재개발·재건축 규제완화가 유사한 피해를 되풀이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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