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지하철 5호선 하남 연장 구간 개통으로 철도가 주거지역과 상업지역을 지나면서 소음·진동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이미 주민 민원이 제기됐으며, 현행 기준은 실외 측정에만 초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