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현황도로로 쓰이는 사유지 보상사업을 추진하며 토지 소유권과 통행 문제가 얽혀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현황도로로 사용 중인 사유지의 보상사업과 협의가 추진돼 토지 소유자와 이용자 간 재산권·통행 갈등이 예상됩니다.
갈등 원인
사유지가 현황도로로 사용되면서 소유자의 재산권 행사로 도로 유지보수와 공공사업이 차질을 빚고 통행 제한 민원이 발생했다. 무분별한 재산권 행사와 주민 간 갈등이 법정 소송으로 이어지는 사례도 있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양평군은 현황도로 사용에 따른 공공사업 차질과 주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사유지 보상사업을 추진한다. 대상 여부와 우선순위를 검토하고, 측량과 감정평가를 거쳐 보상액을 산정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토지 소유자는 보상 협의 대상이며, 신청 시 인근 토지 평가액의 3분의 1 수준으로 감정평가된다는 안내를 받는다. 기사에는 소유자 측의 구체적인 반대나 요구가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보상 신청은 2021년 1월 2일부터 2월 26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할 예정이다. 보상 대상과 우선순위 검토 후 현황도로 사용 면적을 분할하고 감정평가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