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원주시는 폐기물 처리체계 개선을 위해 하루 320톤을 처리할 수 있는 소각시설 건립을 계획하고 있다. 토론회에서 소각장 설치에 대한 주민 반대가 언급되면서 시설 입지를 둘러싼 갈등이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