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포항시는 2025년 5월 송도동 일대 약 500평 부지를 공영주차장으로 확보하려 했으나, 시의회 일부 의원들의 반발로 매입 계획이 무산됐다. 해수욕장 재개장 뒤 방문객이 늘면서 불법주정차와 골목길 혼잡이 심해졌다.
추진측 입장 포항시는 공영주차장 부지를 매입해 주차 공간을 확보하려 했으며, 시의회 일부 의원은 시가 안건을 다시 요청하면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에서는 부지 매입 재추진을 촉구하고 있다.
현재 상황 2025년 부지 매입안은 시의회에서 무산됐고, 현재 불법주정차와 안전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 시의회 일각에서 재추진 협조 의사를 밝혔으며, 포항시에 부지 매입안 재상정이 촉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