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센텀2지구 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기존 풍산 부산공장의 토양오염 우려가 제기됐다. 중앙토지수용위원회는 주민 갈등을 줄이기 위해 기존안보다 보상률을 높이는 등의 조건을 제시했다.
현재 상황 기존 조사 지점 외에 2곳을 추가 조사하기로 의견을 모았고, 조사 결과가 양호하게 나오면서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 해소됐다.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조건부 동의로 산업단지 승인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돼 연내 승인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