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양읍 우시장 사거리부터 시계탑 사거리까지의 왕복 2차로 도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사업 구간의 토지와 건축물에 대해 협의 보상을 진행하고 있으나, 협의가 되지 않은 토지는 수용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추진측 입장 광양시는 교통 체증 해소를 위해 도로 확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잔여지 매수 등 협의 보상을 이어가고, 협의가 되지 않는 토지는 수용재결을 신청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