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JDC의 바이오에너지화시설 후보지 확보가 제주축협과의 토지 협상 난항으로 지연되고 있다.
갈등 원인
JDC는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유통사업소 일대 약 3천㎡를 시설 후보지로 정했다. 그러나 토지 소유자인 제주축협과 협상이 이뤄지지 않아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JDC는 제주축협을 설득하는 한편 대체부지를 찾았다. 이후 부지를 변경하겠다는 사업 변경 계획을 농림축산식품부에 제출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제주축협은 후보지의 토지 소유자이며 JDC와의 협상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았다. 구체적인 반대 사유나 제주축협의 입장은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농림축산식품부는 JDC에 사업 관련 최종 의견을 요구했고, JDC는 부지 변경 계획을 제출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 하반기 제주시와 제주도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의 최종 결론을 내릴 것으로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