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개별 정비사업이 사업성 부족과 인왕산 경관 보호 등의 이유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노후 주택의 누수·화재·동파 위험과 주민들의 진출입 개선 요구도 사업 추진 배경이다.
추진측 입장 서울시는 세 마을을 통합해 최고 30층, 2520가구 규모로 개발하는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 용적률 상향과 도로·공공청사 계획을 통해 사업성을 높이면서 인왕산 경관과 공원 회복을 함께 고려한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