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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넘긴 창릉 토지보상, 감평사 선정은 막바지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창릉신도시 토지보상을 위한 감정평가사 선정 방식을 두고 대책위 간 갈등과 LH 대상 항의집회가 발생함.
갈등 원인
3기 신도시 창릉지구 토지보상을 위한 감정평가사 선정 과정에서 대책위별로 선호하는 업체가 달라 갈등이 발생함. 통합대책위 측은 선정 과정의 불투명성과 편파성을 이유로 감평사 선정을 반대하고 있음.
추진·시행 측 입장
LH는 기존에 합의된 선정 절차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며, 통합대책위가 일방적으로 조사를 거부하여 절차가 진행된 것이므로 내정된 업체를 변경할 수 없다는 입장임. 토지주 권익을 위해 주민이 추천한 감평사를 선정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주장함.
반대·피해 측 입장
창릉통합대책위는 특정 대책위가 추천한 감평사가 선정되는 과정이 납득되지 않으며, 보상가 산정 시 편파성이 우려된다고 주장함. 차라리 공신력 있는 외부 단체(감정평가협회)에서 추천한 업체를 선정해야 한다고 요구함.
현재 상황
LH는 현재 내정된 감정평가사를 변경할 계획이 없으며, 내부 설득 과정을 거쳐 올해 3~4월 내로 토지보상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힘.

보도 시점

2022.01.03. mygoyang.com 보도 - 창릉신도시 토지보상을 위한 감정평가사 선정 방식을 두고 대책위 간 갈등과 LH 대상 항의집회가 발생함.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3기 신도시 창릉지구 토지보상을 위한 감정평가사 선정 과정에서 대책위별로 선호하는 업체가 달라 갈등이 발생함. 통합대책위 측은 선정 과정의 불투명성과 편파성을 이유로 감평사 선정을 반대하고 있음.
추진측 입장
LH는 기존에 합의된 선정 절차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며, 통합대책위가 일방적으로 조사를 거부하여 절차가 진행된 것이므로 내정된 업체를 변경할 수 없다는 입장임. 토지주 권익을 위해 주민이 추천한 감평사를 선정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주장함.
반대측 입장
창릉통합대책위는 특정 대책위가 추천한 감평사가 선정되는 과정이 납득되지 않으며, 보상가 산정 시 편파성이 우려된다고 주장함. 차라리 공신력 있는 외부 단체(감정평가협회)에서 추천한 업체를 선정해야 한다고 요구함.
현재 상황
LH는 현재 내정된 감정평가사를 변경할 계획이 없으며, 내부 설득 과정을 거쳐 올해 3~4월 내로 토지보상 절차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힘.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