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효성구역도시개발사업 부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이주비 보상 문제로 시행자와 갈등을 빚고 있다. 주민 A씨는 토지보상법에 따른 이주대책과 수용재결을 신청했지만 시행사가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반대측 입장 집행 대상 3가구 주민들은 집 안에 휘발성 물질을 뿌리고 부탄가스를 몸에 두르는 등 강하게 저항했다. A씨는 이주대책과 수용재결 신청을 시행사가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