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한국전력은 부평구 갈산동 변전소 부지에 2천500억 원을 들여 신부평 HVDC 변환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전자파 노출로 건강권이 침해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추진측 입장 한국전력은 주거지역과 산업단지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전력 낭비를 줄이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민 설득을 위한 보상책과 안전성 조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