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당진 산폐장 매립량 확대와 주민 의견수렴 부족을 둘러싸고 시민대책위가 반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갈등 원인
산업폐기물처리장의 허가 매립량이 당초 340만 톤에서 1070만 톤으로 늘었다. 시민대책위는 전국의 산업폐기물 반입을 허용한 행정 처리와 주민 의견수렴·공론화 부족을 문제 삼는다.
추진·시행 측 입장
업체는 산업폐기물처리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으며, 매립량 확대 허가를 받았다. 기사에는 업체 측의 구체적인 입장이나 사업 추진 근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반대·피해 측 입장
시민대책위는 매립량 확대와 행정 절차의 미비를 비판하며 산폐장 반대 활동을 벌이고 있다. 매립고를 낮추고 환경 피해를 줄일 사후관리 방안과 감시센터 조례를 마련할 것을 요구한다.
현재 상황
시민대책위는 당진경찰서 앞에서 편파수사 중단과 공정 수사를 요구했다. 매립고는 18m에서 15m로 낮아졌으며, 환경 피해 최소화 방안은 마련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