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일부 정비사업 조합의 내부 갈등과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가 현장자문을 실시한다.
갈등 원인
일부 조합에서 내부 갈등으로 임원이 재선출됐고, 새로운 임원 선출 과정에서도 민원이 제기됐다. 정비사업 단계별 절차와 주민 간 이해관계 충돌이 사업 지연과 분쟁의 배경이다.
추진·시행 측 입장
경기도는 전문가 현장자문으로 사업 추진 과정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분쟁 해결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하반기에는 2년 이상 지연된 사업을 중심으로 지연 사유와 주요 민원을 살펴볼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일부 조합 내부에서 임원 선출과 조합 운영을 둘러싼 갈등 및 민원이 발생했다. 기사에는 반대 측의 구체적인 요구나 입장이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경기도는 상반기에 정비사업 조합 5곳의 자문을 실시했고, 하반기에도 5곳을 대상으로 자문할 예정이다. 자문은 분쟁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소송 중인 사항과 판결 내용은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