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사랑제일교회는 장위10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조합과 보상금 문제로 갈등을 빚었다. 법원의 명도 판결에 따라 철거·명도집행이 진행되자 교인들의 반발과 물리적 충돌로 이어졌다.
현재 상황 2020년 11월 26일 3차 명도집행 과정에서 교인들이 집행관과 집행보조자를 폭행하고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대법원은 교인 A씨와 B씨의 징역형을 확정했고 C씨는 무죄를 확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