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광명시가 환지방식으로 구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세입자 약 1천 세대와 공장 160여 곳의 이주대책이 마련되지 않았다. 이주대책이 없으면 이들이 반발하고 사업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반대측 입장 안성환 의원은 세입자와 공장의 이주대책을 서둘러 수립하라고 촉구했다. 세입자의 임시 이주처로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 사옥을 활용하고, 공장은 광명시흥테크노밸리 등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