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홍성군이 충남권 국립호국원 최종 부지로 선정되도록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갈등 발생 가능성
국립호국원 최종 후보지 선정을 앞두고 홍성군이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어 입지 선정에 따른 지역 간 갈등 가능성이 있습니다.
갈등 원인
충청남도에는 국립호국원이 없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이 다른 지역까지 이동해야 한다는 점이 건립 필요성의 배경이다. 홍성군 금마면 봉서리가 후보지로 추천된 가운데 최종 부지 선정이 예정돼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문병오 홍성군의원은 국가유공자와 유가족의 접근성을 위해 충남권 국립호국원 건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홍성군은 국·공유지 중심의 토지 여건과 기존 기반시설, 교통 접근성 등을 강점으로 내세워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상황
홍성군은 후보지 제안서를 제출하고 국가보훈부 현장실사에 대응해 왔다. 최종 대상지 선정이 예정돼 있으며, 군의회는 군과 의회, 군민이 유치 역량을 모아 선정 과정에 대응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