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세운5구역 재개발 과정에서 세입자 퇴거와 영업손실 보상을 둘러싼 갈등을 예방·조정한다.
갈등 원인
세운5구역 재개발에 따른 이주와 건축물 철거가 예정돼 있다. 이 과정에서 세입자의 강제 명도와 퇴거, 영업손실 보상 문제가 갈등 요인이 될 수 있다.
추진·시행 측 입장
시행자인 이지스자산운용은 세입자와 충분히 협의하고 관련 법령에 따른 영업손실 및 권리금 보상, 감정평가 결과 존중을 약속했다. 중구청은 대체 영업장소 물색을 지원하기로 했다.
반대·피해 측 입장
산림동 상공인회 등 세입자는 이주와 철거로 인한 영업 피해와 강제 퇴거를 우려할 수 있다. 협약에 따라 성실히 협의하고 고충을 전달하기로 했다.
현재 상황
이지스자산운용·중구청·산림동 상공인회가 강제 명도와 퇴거 방지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3자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열고 세입자 고충과 해결방안을 논의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