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 사업 관련, 과거 수용 무효 판결 이후 JDC가 추가 보상을 통한 사업 정상화를 추진 중이다.
갈등 원인
2007년 토지 강제수용에 반발한 토지주들이 제기한 소송에서 2015년 대법원이 토지 수용 재결 무효 판결을 내림. 이후 사업이 장기간 중단되어 방치되면서 토지 반환 및 보상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발생함.
추진·시행 측 입장
JDC는 사업 폐기 대신 재추진을 선택하고 토지 분쟁 해소를 위해 추가 보상금 755억 원을 투입함. 토지 소유권을 재확보하여 휴양형 주거단지를 정상화하고 랜드마크로 조성하고자 함.
반대·피해 측 입장
과거 일방적인 강제수용에 반발하여 소송을 제기했었으나, 현재는 JDC의 추가 보상안에 응하며 토지 매각 및 분쟁 해결 과정에 협조하고 있음.
현재 상황
추가 보상금 집행률이 70%를 돌파하며 토지 63.7%의 소유권을 확보함. 갈등의 최대 난제였던 토지 확보 문제가 상당 부분 해결되어 사업 재추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