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개요
광주 광역자원회수시설 후보지 공모가 과거 주민 반발 전례 속에 진행 중이다.
갈등 발생 가능성
광주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 후보지 공모가 진행 중이며 과거 주민 반발로 선정이 무산된 전례가 있어 갈등 재발 가능성이 높다.
갈등 원인
권역별 폐기물 처리를 위해 하루 650t 규모 소각시설이 필요하지만, 입지 선정과 주민 수용성 확보가 과제로 남아 있다. 앞선 공모와 후보지 선정은 주민 반발 및 주민동의 과정 문제로 무산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전남광주시는 광주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새 입지 후보지를 모집하고 있다. 최종 입지 자치구에는 500억원 규모의 특별지원금을 제공할 계획이다.
반대·피해 측 입장
과거 공모에서 주민 반발로 절차가 무산된 바 있다. 현재 공모에 대한 구체적인 반대 입장이나 주민 요구는 기사에 제시되지 않았다.
현재 상황
네 번째 입지 공모가 진행 중이며, 복수의 부지가 참여를 검토하거나 신청 절차를 밟는 것으로 알려졌다. 입지 선정이 지연되면 시설 가동 목표가 늦어져 폐기물 처리 공백과 권역 간 갈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