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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C 청량리변전소 인허가 갈등 장기화…GTX-B 개통 지연 여파 우려

기사 요약 (AI)

갈등 개요
청량리역 변전소 전자파 우려와 인허가·이전 비용 이견으로 주민과 사업자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갈등 원인
청량리역 철도부지 지하에 GTX-C와 GTX-B가 함께 이용할 전철변전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전자파 노출을 우려해 부지 이전을 요구하고 있으며, 동대문구의 대안 부지 제안과 사업자의 이전 비용 부담 요구가 맞서 협의가 중단됐다.
추진·시행 측 입장
지티엑스씨는 전자파 시뮬레이션 결과가 권고치보다 낮아 안전하다는 입장이다. 설계 변경이나 입지 이전에 따른 추가 비용은 원인 제공자가 부담해야 한다며 현행 협약대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반대·피해 측 입장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24시간 노출되는 변전소의 전자파 안전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부지 이전을 요구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주민 민원이 해소되기 전까지 공사를 위한 수직구 도로 점용 허가를 내주기 어렵다는 방침이다.
현재 상황
국토부·동대문구·사업시행자가 참여하는 3자 협의체가 가동 중이며, 주민참여형 급전 시뮬레이션 용역을 검토하고 있다. 예산 확보와 주민대표 지정 절차가 지연되고 있고, 동대문구의 인허가 거부 방침과 사업자의 법적 대응 가능성으로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변전소 공사 지연은 GTX-B·C 노선의 2031년 개통에도 차질을 줄 우려가 있다.

보도 시점

2026.04.17. electimes.com 보도 - 청량리역 변전소 전자파 우려와 인허가·이전 비용 이견으로 주민과 사업자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AI 구조화 분석

Beta
갈등 원인
청량리역 철도부지 지하에 GTX-C와 GTX-B가 함께 이용할 전철변전소를 건립할 계획이다.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전자파 노출을 우려해 부지 이전을 요구하고 있으며, 동대문구의 대안 부지 제안과 사업자의 이전 비용 부담 요구가 맞서 협의가 중단됐다.
추진측 입장
지티엑스씨는 전자파 시뮬레이션 결과가 권고치보다 낮아 안전하다는 입장이다. 설계 변경이나 입지 이전에 따른 추가 비용은 원인 제공자가 부담해야 한다며 현행 협약대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반대측 입장
인근 아파트 주민들은 24시간 노출되는 변전소의 전자파 안전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부지 이전을 요구하고 있다. 동대문구는 주민 민원이 해소되기 전까지 공사를 위한 수직구 도로 점용 허가를 내주기 어렵다는 방침이다.
현재 상황
국토부·동대문구·사업시행자가 참여하는 3자 협의체가 가동 중이며, 주민참여형 급전 시뮬레이션 용역을 검토하고 있다. 예산 확보와 주민대표 지정 절차가 지연되고 있고, 동대문구의 인허가 거부 방침과 사업자의 법적 대응 가능성으로 갈등이 계속되고 있다. 변전소 공사 지연은 GTX-B·C 노선의 2031년 개통에도 차질을 줄 우려가 있다.

AI 요약을 통해 생성된 구조화 데이터입니다. 원본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