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대한항공과 서울시는 송현동 부지의 매입·매각 방식과 가격을 두고 이견을 보여왔다. 서울시는 부지 가격을 4670억원으로 정한 반면, 대한항공은 최소 5000억원에 매각될 것으로 추산했다.
현재 상황 국민권익위원회가 조정에 나서 잠정 조정 내용의 결론이 나온 상태다. 대한항공 측은 11월 26일 서울시와 최종 합의에 서명하기로 잠정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지만, 가격은 아직 합의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