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 원인 구룡마을 도시개발사업을 위해 토지와 비닐하우스 등 물건의 소유권을 취득했다. 협의가 성립되지 않은 일부 토지·물건은 수용재결 절차를 거쳤고, 아직 이주하지 않은 거주민이 남아 있다.